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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로 병원나들이 때 체크해야될 사항. by 올레

빼로가 적응을 빨리 해줌에 따라, 병원 나들이를 조금만 더 앞당겨도 될거 같아요.
가기전,
알고싶은것과 필수 검사 목록에 대해서 좀 정리해 보았어요.


1.귓속상태
갈색의 분비물이 있으나, 많이 줄어듦.


2.항문질환이 있는가? 항문낭을 짜줘야 하는 상태인가?
빼로는 응꼬 그루밍을 하지 않기때문에 항문낭이 찰수도 있고, 그것이 염증이 될수도 있다고 한다.
한번은 목욕 후 장판에 응꼬를 대고 질질끄는 행동을 한것을 본적이있다.
강아지가 아니라 고양이가 이러한 행동을 할때에는 항문질환이나 기생충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3.예방 접종
성묘인 경우 광견병과 종합접종을 1년에 한차례씩 맞아야 한다.
예방접종전 항문을 통한 키트검사를 하고, 접종이 가능한 컨디션인지 확인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접종 할 경우 체내에 있는 바이러스와 접종균으로 인하여 큰 병에 걸려 잘못될수도 있다고 한다.


4.오른쪽 송곳니가 약간 깨졌는데, 괜찮은 상태인지?


5.스케일링을 받아야 하는지?


6.턱드름 상태는 심각하고, 집에서 할수있는 치료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7.귀 혈관이 보이는 까닭?


8.묽은변은 두는것은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건지?


9.빼로의 뱃살은 심각한 비만상태인지?


10.빼로는 몇살인지?



빼로 한번 병원가면 의사샘이랑상담 두시간은 해야할 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덧글

  • 퍼피 2011/02/12 02:05 # 답글

    진짜 진짜지~~~인짜 빼로 보고싶다 보고싶다 하고 있었는데, 이제 빼로 곧 병원가나봐요.
    큰언냐가 세세히 챙겨주는거 빼로도 잘 알거예요?
    ㅎㅎ 요즘 작은언냐와 큰언냐 중 빼노는 어느 편인가요?ㅎㅎㅎ
  • 민트맘 2011/02/12 09:14 # 삭제 답글

    저는 개인적으로 병원은 너무 가지 않는게,
    주사도 최대한 안 맞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민트뿐 아니라 사람들도요)
    특히나 광견병 주사는 필요없지 않을까요?
    공기전염도 아니고 물려야 옮는데 나갈일도 없는 아이들이니 병 걸린애에게 물릴일은 더더구나 없지요.

    저는 종합접종도 매년 않고 대신 1년에 한번정도 건강검진을 하려합니다만..
    아, 그러고보니 검진할때가 되었네요~^^
  • 흑곰 2011/02/12 11:16 # 답글

    차분~하게 체크하세요 ㅇ_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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