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4 05:18
2012/04/30 01:46
쿠로누나 언냐 께서 차량제공을 해주셔서 쿠로 병원가는길에 빼로도 덩달아 너무나 편하게 갔다왔어요.ㅎㅎ
1.광견병예방주사
-광견병이라는게 이제 발생하지 않아서 거의 사라진 병이라 알고있어서 전 빼로 광견병주사 맞히지 않으려고 하였어요. 그러나 돌연, 14년만에 광견병이 발생;!
튼실한 오른쪽 뒷다리 하벅지에 주사 찌끔맞았어요.
2.애드보... » 내용보기
2012/04/22 23:44
기린님 사무실네 고양이 동이가 고양이별로 갔다.
동이를 알게 된 시기랑 빼로를 맞이했던 시기가 비슷해 빼로친구 라고 생각했었다.
내 딸(빼로) 친구 동이 라고 생각해서인지,
동이에게 유독 정감이 가고 동이덕에 정말 많이 행복했다.
빼로가 속으로 그렇게 많이 아팠지만, 겉으로 빼로는 멀쩡했었다. 그렇게 간식을 잘먹던 동이가 (간식을 먹다 간식주는 ... » 내용보기
2012/04/18 03:18
2012/04/18 01:52
2012/04/17 01:41
2012/04/15 02:06
2012/04/14 01:16
지콩님이 간간히 빼로에게 몇가지 질문을 해 주셨으요.
Q. 빼로 예전에 낮에 잠자고 밤에 우다다하고, 쿨했는데 요즘 언냐한테 왤케 집착하는거야? 낮에 자면서도 눈치보고, 늦게오면 항문낭을 뿜꼬.. 언니는 어디 안가~ 우리빼로 밖에 없는데 왜 그런거야?
-빼로 답: 언니가 자기 생각이 아닌 다른 생각으로 복잡한게 서운...
Q. ... » 내용보기
2012/04/12 03:31
2012/04/12 02:45
2012/04/07 06:19
방금 전 무언가 큰 소리에 잠이 반쯤 깨였다가, 두번째로 들이는 소리가 빼로의 구토소리 인것을 알고 잠이 홀딱 깼습니다.
-이물질이 전혀없는 노란색 물과 같은 토.
첫번째 구역질로 나온 토는 약간의 거품이 있다.
두번째 구토는 더 양이 많고 거품이 없다.
냄새는 전혀 나지 않는다.
빼로가 냄새를 맡더니,덮는 시늉을 했다.
추가증상 없... » 내용보기
2012/04/07 00:51
2012/04/05 03:15
2012/03/31 23:21




최근 덧글